조인성, 7월 개봉 '호프' 앞두고 20년 전 '발리' 촬영 비하인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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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7월 개봉 '호프' 앞두고 20년 전 '발리' 촬영 비하인드 공개

조인성이 데뷔 이후 20여 년의 작품들을 직접 되짚으며 '발리에서 생긴 일' 촬영 당시 아무것도 모른 채 사망 신부터 찍었다는 충격적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정재민이 극 중 엔딩에서 사망하는데, 놀랍게도 그 사망 신이 바로 발리 첫 번째 촬영 장면이었다고 밝혔다.

하지원 역시 같은 인터뷰에서 발리 첫 촬영 당시 출연진들이 처음엔 서먹했지만 금방 친해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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