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6월 30일 출소 확정…멜론 50억 스트리밍과 동시에 겹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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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6월 30일 출소 확정…멜론 50억 스트리밍과 동시에 겹친 날

음주 뺑소니 후 수사 기관을 기만하고 증거인멸까지 저질렀던 가수 김호중(35)이 오는 6월 30일 조기 출소한다.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하면서 11월 만기 출소 예정일보다 약 5개월 앞당겨 석방이 결정됐고, 같은 날 멜론 누적 스트리밍 50억 회 돌파 소식까지 겹치며 온라인이 들끓고 있다.

누리꾼들은 "술 타기 수법으로 수사까지 기만했는데 가석방이라니 납득이 안 된다", "음주 뺑소니에 증거인멸까지 했는데 왜 이리 관대하냐"는 댓글을 쏟아내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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