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아닌 토트넘 간다면 어리석은 선택’ 前 맨유 DF, 이적설 제기된 마테우스 향해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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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아닌 토트넘 간다면 어리석은 선택’ 前 맨유 DF, 이적설 제기된 마테우스 향해 메시지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존 오케인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에 토트넘 홋스퍼행을 비추천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4일(한국시간) “마테우스의 영입을 둘러싼 맨유와 토트넘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맨유 출신 오케인이 토트넘 이적 가능성에 대해 강한 의견을 내놓았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케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솔직히 선수 입장에서 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같은 글로벌 거대 클럽을 선택하지 않고 토트넘으로 가는 건 아무리 연봉이 더 높다 쳐도 꽤 어리석은 선택이다”라며 토트넘 이적에 대해 반대 의견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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