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가 중요한 멕시코전 앞두고 높은 고도 뿐만 아니라 기온 문제까지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체코 매체 '데닉'은 24일(한국시간) "멕시코에서 맞은 기온 쇼크! 체코 대표팀은 갑자기 겨울에 들어서면서 경련과 컨디션 문제가 우려된다"고 보도했다.
체코 선수들은 지난 12일 한국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 과달라하라(약 1560m)보다 훨씬 더 높은 장소에서 경기를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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