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김대호는 오늘을 즐기는 사람이니까 그 시절을 인간답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지영의 말에 경수진은 "배우라는 직업이 AI 시대에 살아 남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지영은 "강사도 AI 시대에 가장 먼저 사라질 직업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AI로 생성된) 카리나가 국어를 가르치고, 박보검이 수학을 가르치고, 일타강사도 얼마든지 대체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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