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수억 원의 성과급을 자랑했다.
홍성기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충성충성”이란 글과 함께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이 학술연수 중인 직원에게도 특별경영성과급 50%를 지급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다.
홍성기는 삼성전자 반도체 엔지니어로, 지난해 3월 부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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