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뉴 에이스' 최민석(20)의 호투와 장단 19안타를 몰아친 타선을 앞세워 4연패를 끊었다.
두산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1로 이겨, 전날(23일) 한화에 내준 5위 자리를 하루 만에 되찾았다.
"연패를 끊어야겠다고 생각했다.그렇다고 특별히 긴장되지는 않았다." 경기 후 최민석이 한 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