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승장] 키움전 8전 전승 신바람 이범호 감독 "카스트로 복귀, 타선 짜임새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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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승장] 키움전 8전 전승 신바람 이범호 감독 "카스트로 복귀, 타선 짜임새 좋아졌다"

이날 KIA는 선발 양현종이 5이닝 5피안타 3실점 투구로 시즌 5승, 통산 191승째를 챙겼다.

3번 김도영이 5타수 2안타 3타점, 5번 카스트로가 3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이범호 KIA 감독은 경기 뒤 "카스트로가 복귀하면서 전반적으로 타선에 짜임새가 좋아졌다.오늘도 중심타선에서 계속 찬스를 만들어주면서 활발한 타격을 보여줬다"며 "6회 초 동점 상황에서 한준수가 장타로 결승 타점을 올려줬고, 2사 후 박민이 결정적인 2타점 2루타를 만들어내며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타자들 모두 좋은 공격력을 보여준 경기였다"고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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