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아니라 오스틴에 졌다' 오러클린, 호투에도 시즌 4패 쓴맛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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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아니라 오스틴에 졌다' 오러클린, 호투에도 시즌 4패 쓴맛 [잠실 현장]

오러클린은 이날 선발투수로 출격, LG 에이스 앤더스 톨허스트와 맞대결을 펼쳤다.

오러클린은 오스틴에 솔로포를 맞은 뒤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지난 18일 키움 히어로즈전 4⅓이닝 3피안타 1피홈런 4볼넷 1사구 4탈삼진 3실점(2자책)에 이어 2경기 연속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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