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20일째 이어졌다.
이날 시위 현장에는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 등 부정선거를 주장해 온 인사들이 다수 등장해 시위 참가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저녁에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도 현장을 찾아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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