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3쿠션 강호들 흔들림 없었다” 박세정 김하은 허채원 톱3 조1위로 16강 안착[남원 전국당구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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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3쿠션 강호들 흔들림 없었다” 박세정 김하은 허채원 톱3 조1위로 16강 안착[남원 전국당구선수권]

남원전국당구선수권 女3쿠션 예선, 랭킹1위 박세정 2승으로 16강行, 김하은 허채원도 나란히 조1위로 합류 여자3쿠션 ‘3강’ 박세정 김하은 허채원이 전국당구선수권서 무난히 16강에 안착했다.

24일 전북 남원 이백행복나눔센터에서 ‘2026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여자3쿠션 예선전이 마무리된 가운데 여자3쿠션 랭킹 1~3위 박세정 김하은 허채원이 각각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2조에서는 지난해 9월 경남고성군수배 이후 9개월만에 정상 등극을 노리는 김하은(2위, 남양주)이 서보민(인천)을 20:8(21이닝)로 물리친 뒤 박세화(38위, 숭실대)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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