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와 홈플러스 일반노조가 기업회생 절차와 관련해 정부를 상대로 "파산만은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홈플러스와 일반노조는 "오는 30일까지 자금이 조달되지 않으면 파산을 피하기 어렵다"며 "(홈플러스) 64개 매장을 부동산 담보신탁으로 확보한 메리츠는 경매를 통해 대출 원리금과 연체이자까지 1순위로 회수, 1조8000억원 이상을 회수한다"고 부연했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도 정부와 회생법원의 역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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