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화 기자┃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산하 평촌청소년문화의집(소장 박수미)은 지난 6월 22일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지역맞춤형 프로그램 「AI로 북적북적」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AI로 북적북적」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생성형 AI를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을 제작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한편, 평촌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29일부터 약 한 달간 「AI로 북적북적」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AI 동화책과 「우리동네 3D메이커」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들의 3D 프린터 작품을 선보이는 디지털 작품 전시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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