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섭 기자┃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김종덕) 남해본부가 지난19일 경상남도 사천시 해역의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대규모 볼락 치어 방류에 나섰다.
공단 남해본부는 사천시 신수도 해역에서 ‘소규모바다목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건강한 볼락 치어 112,533마리를 성공적으로 방류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방류가 진행된 신수도 해역은 다양한 수산생물이 서식하는 우수한 연안 어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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