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염경엽 감독의 역대 최고령 사령탑 700승 달성과 함께 5연승을 질주하고 선두를 굳게 지켰다.
LG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2-0으로 눌렀다.
염 감독은 만 58세 3개월 23일에 역대 9번째로 700승을 거둬 2005년 한화 소속으로 만 58세 1개월 13일에 700승을 올린 김인식 전 감독을 넘어 최고령 700승 감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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