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누엘 우가르테 처분이 어려워 골치가 아프다.
우가르테는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기동력은 준수했지만, 패싱력이 너무나도 부족했다.
맨유는 다음 시즌 코비 마이누를 중심으로 중원 개편을 추진 중이고 카세미루를 대체할 자원으로 아탈란타의 에데르송을 낙점해 영입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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