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지민이 2014년 발매한 '짧은 치마'가 11년 만에 소셜 미디어 챌린지로 되살아나며 가창료 수익까지 쏠쏠하게 챙기는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역주행 수익이 신곡으로 이어졌다 .
역주행으로 벌어들인 가창료를 신곡 및 앨범 제작에 투입했고, 그 결과물이 지난 10일 발매한 신곡 'WY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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