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톱 비트박서 윙이 첫 정규 앨범 ‘도파민’ 발매 기념 토크 콘서트로 팬들을 만났다.
“비트박스로는 돈 못 번다”는 아버지의 말씀 안에 담긴 “예술이 되어야 감동을 줄 수 있다”는 뜻을 이해하게 된 건 그가 군대에서 클래식을 접하면서부터였다고.
그는 이날 정규 앨범 ‘도파민’이 나오기까지의 ‘딜레이’의 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그 과정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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