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가 개그우먼 정선희와의 재회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선희는 “오랜만이다.
하지만 정선희는 이내 나 PD를 향해 “넌 어쩜 이렇게 그대로냐”면서 “근데 부내가 안 난다.혹시 세금 때문에 감추는 거냐.얼굴에 자산의 흔적이 안 보인다.영석아 그렇게 (건물을) 올렸는데.너 건물주라는 소문도 있던데 그러냐”며 장난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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