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4일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전방 격오지에서 수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역대 대통령이 연평부대를 방문한 것은 지난 2012년 이명박 대통령 이후 14년 만으로,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불철주야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연평부대원들을 격려하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강 수대변인은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우리 국민들께서 편안한 일상을 누리고 있다"면서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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