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가 맛집을 딸 이진이와 함께 다시 찾고 싶다고 전하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싱글즈'는 첫 입주 날 갔던 동네 매운탕 매장도 방문해 이사떡을 나눴다.
다시 방문한 매운탕 맛집에 황신혜는 "포천에 이사 와서 첫 끼로 매운탕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딸 데리고 오고 싶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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