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춘화가 과거 과격했던 팬 문화를 언급해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
해당 영상에서 하춘화는 "한 번은 공연을 하는데 여기(몸이) 따끔했다.그래서 옷을 갈아입으려고 보니 피부가 벌겋게 붉어졌다"며 "객석 쪽으로 경호원들이 가서 보니 2층에서 못을 휘어가지고 새총으로 쏘고 있더라"고 밝혀 유재석을 경악케 했다.
유재석은 "그게 무슨 좋아하는 표현이냐.잘못하면 사람 진짜 잘못되는데"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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