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사 디제이매니지먼트에 따르면 김두현 전 감독은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에 합류해 수석코치로 활약한다.
계약 기간은 오는 10월까지로, 이 기간 2026 동남아시아축구연맹(ASEAN) 현대컵과 초대 국제축구연맹(FIFA) ASEAN CUP 무대서 김 감독을 보좌한다.
김두현 신임 수석코치는 “김상식 감독님과 다시 한 팀이 돼 베트남 축구를 위해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베트남 축구 팬들에게 좋은 경기력과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