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가 제3회 괴산유기농배전국장사씨름대회 남자대학부 단체전에서 우승해 올해 첫 정상에 올랐다.
동아대는 정성재가 소장급, 신건이 장사급(140㎏ 이하)에서 정상에 올랐고, 단국대는 이윤헌이 용장급, 정택한이 용사급에서 우승했다.
공동 3위 이창범(경남대학교), 박주환(대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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