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은 6월 24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우주탐사용 로보틱스에서의 AI 기술 활용을 위한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고 우주탐사 모빌리티에 AI를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우주항공청이 추진 중인 2032년 달 착륙 임무에서 활용될 ‘달 탐사 로버’의 임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달 및 화성으로 이어지는 심우주탐사를 위해 우리나라의 강점 기술인 로보틱스 기술과 AI 기술력이 결집되어 우주탐사 분야에 새로운 산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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