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0-4 완패시켰던 코트디부아르 ‘신예’ 디오만데, 리버풀행 점화 속 ‘獨 레전드’는 반대 “지금 PL 가면 커리어 후퇴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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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4 완패시켰던 코트디부아르 ‘신예’ 디오만데, 리버풀행 점화 속 ‘獨 레전드’는 반대 “지금 PL 가면 커리어 후퇴할 수도”

영국 ‘풋볼 365’는 23일(한국시간) “리버풀의 관심을 받는 디오만데가 올여름 이적 대신 독일에 남아야 한다는 조언을 받았다.독일 축구계 전설적 인물인 슈테판 프로인트는 그에게 당장 리버풀로 향하지 말고 한 시즌 더 RB 라이프치히에 잔류할 것을 권했다”라고 전했다.

코트디부아르 출신 디오만데는 최근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다.

코트디부아르는 지난해 11월 한국을 4-0으로 완파하고 월드컵 전 최종 평가전에서는 프랑스마저 2-1으로 꺾으며 ‘신흥 강호’로 떠오르고 있는데 디오만데를 차세대 공격수로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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