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결혼을 앞두고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약혼자의 월드컵 득점에 바지도 입지 않은 채로 기뻐해 영국 매체 화제가 됐다.
이후 호날두는 포르투갈이 2-0으로 앞서고 있던 전반 39분 한 골 더 추가하면서 멀티골을 달성했다.
조지나도 약혼자의 득점에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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