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제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6년 6월 23일 뜬금이(태명)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며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최강제는 “연락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세상 모든 어머님, 육아 선배님 진심으로 존경한다.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광제는 지난 2021년 요식업 CEO와 결혼했으며, 올 1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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