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자신의 부패 혐의 재판과 관련해 법정 증언을 마쳤다고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법정에서의 마지막 증언을 통해 자신을 기소한 검찰을 강력하게 비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검찰은 지난 2019년 11월 네타냐후 총리를 뇌물수수와 배임, 사기 등 3건의 비리 혐의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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