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첫 에볼라 확진…민주콩고서 귀국한 의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프랑스 첫 에볼라 확진…민주콩고서 귀국한 의사

프랑스에서 에볼라 첫 확진자가 나왔다고 프랑스 보건부가 24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랑스 확진자는 최근 에볼라가 확산한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인도주의 활동을 하다가 귀국한 의사다.

이번 사례는 프랑스 본토에서 확진됐으며 이번 에볼라 바이러스 사태 중에 아프리카 대륙 외에서 발생한 첫 확진 사례라고 AFP는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