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 선수가 아시아선수권대회 2관왕에 오르며 남자 사브르 국가대표팀을 정상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가 더욱 반가운 이유는 남자 대표팀뿐 아니라 여자 대표팀 역시 함께 웃었다는 점입니다.
남자 대표팀에 이어 여자 대표팀까지 정상에 오르며 이번 대회를 금빛 질주로 장식한 한국 사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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