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의 은퇴선수 지원사업에 참여해 또 다른 인생 항로를 열었다.
이 사업의 핵심은 은퇴 선수의 커리어를 확장하고, 농구 강사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것이다.
유 전 감독은 백령도, 연평도 등 발길이 닿기 쉽지 않은 곳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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