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민선 9기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가 7개월째 공석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의 인선 절차를 원점에서 재검토한다.
23일 인수위 등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 박 당선인의 시장 취임 이후 새로운 인천경제청장을 뽑기 위한 공모 절차 등을 검토 중이다.
유 전 대표이사의 임용 대상자 지위가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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