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다문화] 외국인 유학생·주민, 전통문화·환경 프로그램 참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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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다문화] 외국인 유학생·주민, 전통문화·환경 프로그램 참여 확산

충남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통문화 교육 프로그램 'Let's play 웃다리농악' (사진= 대전문화재단) 외국인 유학생과 주민이 지역 전통문화와 생활환경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가 잇따르며 정착 지원 방식이 다변화되고 있다.

생활·환경 분야에서도 외국인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분리배출 교육과 다국어 안내 포스터 제작을 결합한 '초록 생활 안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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