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다문화가정·취약계층 고충 듣는다'…국민신문고 현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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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다문화가정·취약계층 고충 듣는다'…국민신문고 현장 운영

국민권익위원회가 다문화가정과 복지 취약계층의 생활 속 고충을 직접 듣기 위해 현장 방문 상담에 나선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을 순회 방문해 현장에서 주민 민원을 직접 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제도다.

국민권익위 민성심 고충처리국장은 "지역 내 다문화가정의 어려움과 결혼이민자 등 취약계층의 생활 속 고충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민생 현장을 찾아 고충을 신속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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