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외국인 주민이 참여하는 환경개선 봉사활동 '초록 생활 안내 캠페인(Green Sign Campaign)'을 진행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는 최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외국인 주민이 참여하는 환경개선 봉사활동 '초록 생활 안내 캠페인(Green Sign Campaign)'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모두의 언어로 만드는 깨끗한 환경'을 주제로, 외국인 주민이 한국의 분리배출 기준을 쉽게 이해하고 지역 환경 개선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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