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온통대전을 쓰는 사람이 있긴 했지만, 매출이 확 올랐다는 체감까지는 못 했습니다." 대전 동구에서 과일가게를 운영하는 상인 박 씨는 온통대전의 효과를 체감하기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온통대전이 대전 안에서 소비를 묶어두는 역할은 했지만, 소비 기반이 큰 신도심과 외곽 지역 간 체감 격차까지 해소하지는 못했다는 것.
온통대전은 골목상권 지원이라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지만, 지역별 체감 격차와 사용처 편중, 타 상품권과의 경쟁이라는 과제도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