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능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직접 키운 감자를 수확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능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24일 능평동 소재 텃밭(능평동 175-8 일원)에서 지역 농업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감자 캐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윤명희 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감자 수확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주민들에게 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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