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경기장을 누비던 모로코 대표팀 선수 중 모로코 출생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었다.
이번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은 출생국이 아닌 다른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비율이 역대 가장 높은 대회다.
지난 2022년 월드컵 당시에는 카메룬 태생이지만 스위스 대표팀 소속 공격수로 출전한 브릴 엠볼로가 월드컵 90여 년 역사상 최초로 자신의 출생국을 상대로 득점하며 어색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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