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왕십리 광역거점에 관광문화 복합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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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왕십리 광역거점에 관광문화 복합공간 조성

24일 서울시는 전일 열린 제10차 건축위원회에서 성동구 행당동 293-11 일원 '왕십리역 역세권활성화사업'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새로 들어서는 건축물은 호텔 242실과 근린생활시설, 공공전시시설, 공영주차장을 포함한 복합시설로 계획됐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행당동 293-11번지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왕십리 광역거점의 입지적 장점을 활용해 관광숙박시설과 문화·공공시설을 함께 확충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사업이 시민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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