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틀 도루’ 샌디에이고 송성문, 3타수 1안타 1타점으로 승리 견인…애틀랜타 김하성은 대주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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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틀 도루’ 샌디에이고 송성문, 3타수 1안타 1타점으로 승리 견인…애틀랜타 김하성은 대주자 출전

송성문은 24일(한국시간) 펫코파크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경기에 9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전날(23일) 애틀랜타전서 6회말 대주자로 출전해 도루를 기록한 송성문은 연이틀 출루에 안타와 타점까지 곁들이며 눈도장을 찍었다.

애틀랜타 김하성이 24일(한국시간) 펫코파크서 열린 샌디에이고전서 대주자로 나섰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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