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당 대표직을 내려놓지만, 저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제가 서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직접적으로 8·17 전당대회 출마 여부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8월까지인 대표 임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대표직을 내려놓는 것은 사실상의 연임 도전으로 받아들여진다.
◇ 李대통령 '대표 연임' 전례 따라 전준위 이틀 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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