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C 2026 in Seoul] 데이터가 바꾸는 신약 개발…AI, 임상시험 계획부터 환자 모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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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C 2026 in Seoul] 데이터가 바꾸는 신약 개발…AI, 임상시험 계획부터 환자 모집까지

다쏘시스템 메디데이터코리아, 임상시험 AI 활용 사례 소개 프로토콜 설계·환자 모집·영상 판독에 적용…국내선 규제·경험 부족으로 활용 제한적 임상시험은 막대한 데이터와 수천억 원 규모 비용이 투입되는 산업이다.

이효백 다쏘시스템 메디데이터코리아 전략컨설팅팀 리드는 24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AWC 2026 in Seoul’에서 AI가 임상시험 계획 수립부터 환자 모집, 데이터 분석까지 전 과정에 활용되며 신약 개발 방식을 바꾸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리드는 AI가 과거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특정 질환 환자를 잘 모집하는 기관과 지역을 분석하고, 적합한 환자군 분포를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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