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가 오는 27일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일환으로 '알렉산더, 순천 근대의료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순천 원도심 일대 남아있는 근대 의료 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가족과 함께 체험을 통해 근대 의료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후에도 한국에 대한 애정을 이어가며 전남 동부지역 최초의 종합병원인 안력산(알렉산더) 병원 설립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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