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튀니지를 4-0으로 대파하면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최초로 월드컵 본선 4득점 승리를 했다.
J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낸 유망주들을 20대 초반에 대거 유럽으로 보내 키우기 시작해 현재 일본 대표팀은 선발, 교체선수를 가리지 않고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즐비하다.
4-0으로 이겼던 튀니지전을 보면 일본은 완벽한 분석을 통해 튀니지의 약점을 정확히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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