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메가펀드' 고지 밟는다…K-바이오·백신 7호 펀드 운용사에 '프리미어파트너스'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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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메가펀드' 고지 밟는다…K-바이오·백신 7호 펀드 운용사에 '프리미어파트너스' 낙점

보건복지부가 제약·바이오 산업의 도약을 이끌 'K-바이오·백신 7호 펀드'의 주관 운용사로 (유)프리미어파트너스를 최종 선정했다.

K-바이오·백신 펀드는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이 기존의 복제약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블록버스터급 신약’을 창출하고 혁신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국내 혁신 기업에 자금을 수혈하는 대규모 펀드다.

조성된 자금의 60%는 바이오헬스 전 분야의 국내 기업에, 10%는 백신 관련 혁신 기술 및 제조공정 개발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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