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C 2026 in Seoul] 코어라인소프트 “세계 폐암 검진 AI, 한국이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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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C 2026 in Seoul] 코어라인소프트 “세계 폐암 검진 AI, 한국이 주도”

영국·대만·독일 누비는 폐암 검진 AI… 유럽 사업 잇단 공급 지멘스보다 검출 우수 입증, 유럽 폐암 검진 시장 공략 가속 장세명 코어라인소프트 이사는 “공공병원이야말로 의료 AI가 가장 필요한 곳이고, 국가 차원에서 관심을 가질 분야”라고 했다.

흉부 CT 기반 폐암 조기검진 AI를 개발하는 코어라인소프트의 장세명 이사는 24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AWC 2026 in Seoul’에서 독일·프랑스·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의 폐암 검진 사업에 자사 제품이 공급되고 있다고 밝혔다.

장 이사는 이날 ‘세계 폐암 검진 AI를 주도하는 코어라인의 도전과 포부’를 주제로 발표하며, 회사가 걸어온 해외 진출 과정과 그 과정에서 확인한 한국 의료 AI 산업의 강점, 풀어야 할 과제를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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