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 무너뜨렸다면 '포수 최형우' 볼 수 있었다…박진만 감독 "지면 끝이니까 다 해봤어야" [잠실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주영 무너뜨렸다면 '포수 최형우' 볼 수 있었다…박진만 감독 "지면 끝이니까 다 해봤어야" [잠실 현장]

박진만 삼성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팀 간 7차전에 앞서 "전날 9회초에 동점을 만들었다면 최형우를 포수로 쓸 계획이었다"며 "엔트리에 있는 포수가 모두 출전했다가 빠진 상태였다.지난번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그때도 (동점 상황이 됐다면) 최형우를 포수로 기용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삼성은 바뀐 투수 김진성을 상대로 무사 만루 찬스를 차려낸 뒤 4번타자 르윈 디아즈가 싹쓸이 3타점 2루타를 쳐내면서 단숨에 3-4로 쫓아갔다.

경기 사정에 따라 몇 차례 포수 마스크를 쓰기도 했지만 2014시즌 1이닝 소화가 마지막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