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32·애틀랜타 유나이티드)이 ‘입 가림 행위’로 인한 퇴장 후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거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파라과이의 알미론은 튀르키예와 경기에서 입을 가린 행위로 월드컵 사상 첫 퇴장자가 된 후,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전했다.
알미론은 지난 20일 튀르키예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2차전서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추가시간 중 레드카드를 받고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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