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동상'으로 알려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유명한 축구 팬이 마침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경기장에 섰다.
음볼라딩가가 월드컵에서 이 퍼포먼스를 보이기까지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우선 민주콩고가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게 무려 5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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